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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예물 트라비체(TRAVICHE), ‘2018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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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팀] 독특하고 대담한 방식, 예술적 디자인과 퀄리티가 눈길을 끄는 노블레스 주얼리 브랜드 트라비체(TRAVICHE)가 ‘2018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고객만족 브랜드(웨딩/주얼리) 부문을 수상했다.

청담예물 트라비체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그들만의 스토리가 담긴 디자인의 웨딩링을 장인의 정교한 노하우로 핸드메이드 제작을 하고 있다. 디자인의 완성도, 폴리싱, 피니싱 등 섬세함을 요하는 부분에서 최고의 명품 퀄리티를 추구하는 장인정신이 ‘2018년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수상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


특히 ‘피렌체(FIRENZE)’ 웨딩밴드는 이태리 피렌체의 상징인 두오모 성당의 정교하고 찬란한 회백색 외벽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설레임을 느낄 수 있도록 감성적인 스토리를 담아 디자인했다.

청담예물 트라비체 김영삼 대표는 “‘2018년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 힘입어 고객의 만족도와 제품의 퀄리티를 높이고 브랜드 자체 디자인과 기술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담예물 트라비체는 1972년 ‘진심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디자인을 자체 개발, 제작하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다. 역사가 깊은 만큼 특허청에서 발효된 의장등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한 판매가 아닌 가치를 창조하는 데 힘쓰고 있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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