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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아티스트 장한일 칼럼] 온도차 걱정 없는 피부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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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뷰티 아티스트 장한일(张瀚一)] 피부는 실내외 온도차에 약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온도차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요소다. 에어컨이나 온열기가 있는 곳에서 근무하고 생활한다면 피부 온도에 신경을 써야 한다.

>> 최적 온도인 18℃를 유지하자

18℃는 피부가 겨울철 실내에서 가장 편안해 하는 온도다. 마음대로 온도를 조절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니 가습기를 마련해 습도라도 조절해보자. 피부 컨디션에 맞게 적절하게 수분을 공급하면 유수분 밸런스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

>> 각질층을 보호하자

각질층은 피부의 내복과 같다. 신진대사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 생성되는 건강한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해주고 실내외 온도차로 인한 피부 손상을 방지해주기 때문이다. 겨울철에는 종종 피부가 칙칙해지고 윤기가 사라지는데 이는 각질층 대사가 느려져 죽은 세포가 퇴적된 결과다. 주기적으로 필링을 해 주고 수분을 자주 보충하면 각질 생성 및 탈락 주기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촉촉한 각질층을 생성하기 위해 아미노산, 미네랄 등 피부 친화성 성분을 보충해주고 피부가 온도차로 인한 자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자.

>> 찬물과 마사지로 겨울철 온도차에 대비해보자

겨울 아침에 일어나면 미온수로 클렌징한 뒤 냉수로 피부를 마찰하듯이 적셔주자. 이런 행동은 피부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사를 놓는 것과 같다. 온도 변화에 민감한 피부 타입이라면 외출 시 목도리나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 실내에 들어오면 손가락으로 얼굴을 1분간 살짝 마사지해 추위로 인해 바짝 수축된 혈관을 천천히 확장시켜줘야 한다. 그 후 30℃ 정도 되는 따뜻한 수건을 3분간 얼굴에 올려두고 피부를 릴렉싱해 준다.












장한일(张瀚一)

아시아 톱 뷰티 아티스트, 중한 뷰티 교류 홍보대사
한국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 중국 호남위성TV <越淘越开心 위에타오위에카이신>, 여행위성TV<美丽俏佳人 미려초가인>등 프로그램 특별 게스트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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