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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조복래의 다양한 얼굴, 스크린-브라운관서 맘껏 뛰어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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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조복래, 그의 천의 얼굴이 화제다.

12월5일 스타디움 측은 “금일(5일) 개봉하는 영화 ‘도어락’에 출연한 배우 조복래가 현재까지 출연한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가 새삼 화제”라고 전했다.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 조복래가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로 떠오르는 가운데, 11월28일 진행된 ‘도어락’ 미니 쇼케이스에서 조복래는 이권 감독, 배우 공효진, 김예원과 함께 팬들을 만났다. 이와 관련 이번 작품에서 조복래는 또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앞서 조복래는 1월에 개봉한 영화 ‘궁합’에서 이개시 역을 맡아 능청스럽고 코믹한 언변이 돋보이는 역술가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영화 ‘쎄씨봉’에서는 타고난 음악 천채 송창식을 맛깔스럽게 소화해 싱크로율 100%에 가깝다는 평을 받기도. 존재감 있는 배우로 급부상한 것.

조복래의 경계 없는 캐릭터 변신으로, 그가 출연한 영화만 17편에 달한다. 현재 조복래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MBC 특집 사전 제작 드라마 ‘이몽(극본 조규원, 연출 윤상호)’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의열단 단장 김남옥 역을 맡은 그의, 또 다른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조복래는 2019년에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할 예정이다.(사진제공: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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