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news korea

‘홍보부터 흥미진진’ 이제훈-조우진-신혜선-임원희, 셀프로 ‘도굴’ 포토매틱 화보촬영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연예팀] ‘도굴’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 등 출연배우가 포토매틱 화보에 도전했다.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는 소품이나 의상, 촬영 컨셉 등을 직접 준비해 포토매틱 화보의 정석을 선보였다.

공개된 4인의 도굴팀 포토매틱 화보에서는 무엇보다 유쾌한 호흡이 빛난다. 개성 있는 포즈와 표정과 함께 도굴꾼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랜턴, 모자, 돋보기, 삽 등 소품을 활용한 센스가 눈에 띈다. 이제훈, 조우진의 콤비 화보는 두 남자의 귀엽고 멋있는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영화 출연을 결정하게 된 첫 번째 이유가 서로의 캐스팅이었을 만큼 친해진 두 배우의 호흡이 사진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난다.



개인 화보는 각자의 개성을 살려 완성됐다. 귀엽고 멋있는 이제훈, 볼수록 훈훈한 조우진, 카리스마 넘치는 신혜선, 숨겨왔던 섹시함과 익살스러움을 드러낸 임원희까지 인생 화보를 완성했다. 진짜 친구처럼 느껴지는 네 배우의 호흡처럼 영화 속에서도 착착 붙는 쫀쫀한 케미스트리는 영화 ‘도굴’을 기대하게 만드는 강점이다.



한편, 영화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 ‘도굴’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이제훈, 조우진, 신혜선, 임원희의 매력적인 케미스트리로 기대를 모으는 범죄오락영화 ‘도굴’은 11월, 극장에 유쾌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사진제공: 싸이런픽쳐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hina Hot Beauty

나도 한마디 전체 2,009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까칠 (Hankyung)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황금돼지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실버돼지저팔계 2009-02-20 18:30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열심히 일하자!! test 예시랍니다. 우리는 한경신기입니다.

12345678910

올씨광고

hot beauty style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⑬] “체지...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40대 주부...
[어썸판도라의 뷰티박스] ‘집콕’...
[벨르제이의 뷰티라이프2S] ...
[양쥐언니 뷰티다이어리] ‘탄력탱...
[어썸판도라의 시크릿뷰티①] 22kg ...

올씨광고

today beauty style
[양쥐언니의 패션 칼럼] 패션의 완...
크리스탈-이다희-김태리 같은 ‘무...
여심 사로잡는 남자 헤어 스타일
내 피부는 악건성? 피부에 물길을
위드란, 가로수길 한중 패션 편집샵...
스타가 선택한 블랙, 다섯 가지 온...

Fashion

Fashion Styling

Hot Trend

Brand News

Luxury

Fashion Business

Korea Collection

World Collection

Style+

Star Fashion

Star vs Star

It Item

People

Star Gallery

Beauty

Hot Trend

Beauty Styling

Brand News

Beauty Care

People

Entertainment

TV

Movie

Music

Culture

Photo

VOD

Life

Wedding

Leisure

E-life

Love & Sex

Economy

Health

bntnews

회사소개|웹마스터문의|사이트맵|청소년보호정책

㈜비앤티뉴스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0835 제호 : 비앤티뉴스 등록일자 : 2009.04.11 발행·편집인 : 송영원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상길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207(신사동, 성도빌딩) 02-511-9822

Copyright bntnews All rights reserved.